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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플레이가 비젠트로와 양사 대표 서비스의 연동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무(無)증빙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가 프리미엄 ERP 전문 기업 비젠트로(대표 김홍근)와 양사 대표 서비스의 연동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비즈플레이는 비젠트로의 대표 솔루션 ‘UNIERP’를 통해 자사의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 별도 시스템 설치 없이 비즈플레이의 모바일 앱에서 법인카드 영수증 내역을 손쉽게 결재 상신할 수 있으며 결재가 완료되면 비젠트로의 UNIERP에서 자동으로 전표가 처리된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 및 제공 범위를 확장하고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UNIERP는 삼성SDS가 1997년부터 개발·공급한 국산 ERP 솔루션으로 전자, 전기, 자동차 부품, 화학, 철강, 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비젠트로는 2011년 삼성SDS로부터 UNIERP 사업권을 양도받아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기업의 스피드 경영을 위한 프로세스 표준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 지출 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비즈플레이가 카드사로부터 직접 데이터를 전송 받아 송신하는 전자 영수증은 종이 영수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니기 때문에 기업은 종이 영수증 보관 및 관리에 따른 비용과 인력 낭비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김홍근 비젠트로 대표는 “기업 시장에서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비즈플레이와의 제휴로 비젠트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비 지출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창규 비즈플레이 대표는 “종이 영수증으로 허비되는 연간 비용이 엄청나다. 향후 10년 이내에 전자 영수증이 종이 영수증을 대체할 것이고, 기업의 경비 지출 관리 방법도 이에 맞게 변화할 것”이라며 “비젠트로와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종이 영수증 없는 경비 지출 관리로 업무 효율성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플레이는 경비 지출 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영림원소프트랩, 포렌, 제이엠에스컨설팅, 아이퀘스트 등 국내 대표 ERP 기업들과 다우기술, 한비로, 인에이지, 아이투맥스, 세일즈인사이트, 핑거포스트 등 국내 대표 그룹웨어 및 CRM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해 왔다. 또한 비에스지원, 아프로, 이노에버솔루션, ASPN 등 SAP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 시장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비즈플레이 개요

비즈플레이는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 지출 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 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천개 대기업만 경비 지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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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2 1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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